반도체만 웃었다···삼성전자, 영업익 57조 잭팟 속 ‘사업별 온도차’ 뚜렷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도체만 웃었다···삼성전자, 영업익 57조 잭팟 속 ‘사업별 온도차’ 뚜렷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초호황을 바탕으로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 중심의 실적 급등과 달리, 세트·디스플레이 등 계열 사업은 제한적 개선에 그치며 계열사 간 실적 온도차도 뚜렷해진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7일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