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은 핵심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빼는 혁신(Delete 혁신)' 아이디어를 사내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조현범 회장의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 철학을 기반으로 2016년 론칭한 그룹 차원의 조직문화 혁신 프로젝트인 'Less for Better(레스포베러)'의 강화 차원이다.
그룹 임직원은 오는 5월까지 사내 아이디어 제안 플랫폼 'P.Studio(Proactive Studio)'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더 빠르고 명확한 회의∙보고 △소통∙협업 등에 대한 주제를 중심으로 평소에 개인적으로 불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줄이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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