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기업들의 저탄소 전환을 돕고 기후위기 대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특별보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2천만원 이하 소액 보증을 신청하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심사 절차를 간소화해 긴급 자금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했다.
변상기 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금융 지원이 기업들의 기후위기 대응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적극적인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는 기후위기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기업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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