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경기력으로 전반에만 4도움을 기록한 손흥민(34, LAFC)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사커(MLS)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손흥민 이전에 45분 내 4도움을 기록한 MLS 선수는 다름 아닌 리오넬 메시.
또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단 8분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한 부앙가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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