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한국신용평가(한신평) 기업신용등급이 기존 'A0'에서 'A+'(안정적)로 상향 조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신평은 "다변화된 거래처와 생산법인을 바탕으로 타이어 시장 내 일정 수준의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북미·유럽지역 유통 채널 확장 등을 통해 타이어 판매량을 확대하며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금호타이어는 "시장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전략적 유연성을 발휘해 재무구조를 견고히 다지고 사업 안정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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