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랑랑 "나는 연결하는 사람…더 많은 음악 나눌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피아니스트 랑랑 "나는 연결하는 사람…더 많은 음악 나눌 것"

중국 출신의 세계적 피아니스트 랑랑은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전파하는 일에 마음을 다하는 연주자다.

랑랑은 7일 서면 인터뷰에서 "이전에 클래식 음악을 접해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리사이틀에 와서 '오늘이 첫 클래식 공연이에요'라고 말할 때, 제게 그보다 의미 있는 순간은 없다"며 "이런 경험은 음악가로서의 활동과 분리된 것들이 아니라 같은 방향 안에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매년 새로운 일을 시도하려 노력한다는 랑랑은 교육자로도 영향력을 키워가고 싶다고 말한다.그는 지난 2008년 랑랑국제음악재단을 설립한 이래 어린 연주자를 지원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