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가 6일 제3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한 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8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는 폐회에 앞서 진행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부터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폐지 주장까지 다양한 정책 제언이 쏟아지며 열기를 띠었다.
먼저 발언대에 오른 김영헌 의원은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 코스타밸리는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 핵심 사업”이라며 포항시의 강력한 추진 의지와 체계적인 행정 지원, 지속적인 주민 소통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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