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동물원에서 부모가 스마트폰을 보느라 자녀를 방치한 사이 영아가 늑대 우리에 접근했다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A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주말 펜실베이니아주 허쉬파크 내 동물원인 ‘주아메리카(ZooAmerica)’에서 17개월 된 남아가 늑대 보호 구역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가 경상을 입었다.
수사 당국은 자녀를 제대로 보호하지 않고 위험에 노출시킨 이들 부모를 ‘아동 복지 위태화(Endangering the welfare of a child)’ 혐의로 형사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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