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브랜드 팀홀튼이 소비자 취향에 맞춰 커피 이외 메뉴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요거트 기반 음료는 '딸기 요거트 라떼'와 '복숭아 요거트 라떼'를 선보이며 딸기·복숭아·유자로 구성한 요거트 스무디도 함께 내놓는다.
팀홀튼 관계자는 "커피 중심 이용에서 벗어나 메뉴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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