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배우 찰스 멜튼이 윤여정, 송강호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벅찬 기억에 대해 돌이켰다.
오는 1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에 앞서 4일 화상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내 취재진을 만난 찰스 멜튼은 “이성진 감독님에게 엄청난 빚을 졌다”라며 “역대 최고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기회를 얻어 영광이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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