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 이후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독주 체제를 다시 굳힌 가운데 테무와 알리익스프레스를 필두로 한 중국계 이커머스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테무와 알리 플랫폼 이용자를 합하면 1454만명 수준으로, 이는 쿠팡을 제외한 국내 주요 커머스 플랫폼 사용자 수를 웃도는 규모다.
테무는 지난달 쇼핑 앱 부문에서 신규 설치 74만9320건으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신규 이용자를 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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