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이달부터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고령층에게 휴면예금·보험금 환급을 우편으로 안내한다고 7일 밝혔다.
서금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휴면예금 지급액은 8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
김은경 서금원장은 "휴면예금 원권리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해 휴면예금 지급이 증가했다"며 "국민들이 여러 방법으로 편리하게 휴면예금을 찾고 서민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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