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사람들2’ 찰스 멜튼 “이성진 감독, 박찬욱·봉준호의 예술적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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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사람들2’ 찰스 멜튼 “이성진 감독, 박찬욱·봉준호의 예술적 아들”

배우 찰스 멜튼이 ‘성난 사람들’ 시즌2를 통해 한국과의 인연을 돌아봤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이성진 감독과 배우 찰스 멜튼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 그는 “박찬욱, 봉준호 감독의 작품을 정말 좋아한다.사랑하는 작품들이 정말 많다”며 “이성진 감독은 두 감독의 예술적 아들이 아닌가 생각한다.이성진 감독은 한국의 예술을 서구로 확장시킨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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