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고양시장 합동토론회 ‘맥빠진 검증’…"날 선 공방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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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고양시장 합동토론회 ‘맥빠진 검증’…"날 선 공방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후보 경선이 합동토론회를 시작으로 본격 점화됐다.

민주당 경기도당 주최로 열린 합동토론회에는 명재성·민경선·이경혜·이영아·장재환·최승원 예비후보가 참석해 교통·일자리·재건축·문화산업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약 90분간 토론을 이어갔다.

최승원 예비후보가 7차례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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