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5일 고장이 발생한 후쿠시마 제2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사용후 핵연료 저장조 냉각 설비 가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쿄전력은 지난 5일 냉각 펌프에서 고장 경보음이 울리자 가동을 중단하고 복구 작업에 나섰다.
도쿄전력은 냉각 설비 복구 전후로 원전 주변의 방사선량에 변동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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