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수입·생산·유통 과정의 공급망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전국민 공급망 애로 핫라인'을 마련해 운용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관세청 등 각 품목을 담당하는 중앙행정기관도 공식 SNS로 기업·국민의 제안을 접수하기로 했다고 재경부는 전했다.
정부는 SNS 등을 활용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핫라인으로 접수한 제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규제 완화 등 실질적 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재경부는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