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울산 수비수 최석현이 2026시즌 첫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라고 알렸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매월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올해 첫 영플레이어상은 2-3월에 열린 K리그1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총 5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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