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2026년 하반기 자율주행자동차 도입 관련 예산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신규 편성하고,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예산 확보를 기점으로 파주시는 GTX-A 운정중앙역을 거점으로 한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에 속도를 낸다.
조춘동 파주시 도로교통국장은 “이번 예산 확보로 파주시가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강력한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며 “철저한 준비와 안전 검증을 통해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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