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편적 아동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올해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아동수당은 아동의 기본 권리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도입된 정책으로, 그간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돼 왔다.
파주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연령 확대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파주’를 만들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부모의 양육 걱정을 덜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복지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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