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의 남성복 브랜드 본(BON)이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종이 섬유를 적용한 페이퍼 라인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페이퍼 라인 컬렉션은 친환경 중심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미래 패션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 중 하나다.
페이퍼 라인 컬렉션은 종이 섬유를 60% 이상 함유한 소재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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