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진 감독이 ‘성난 사람들’ 시즌2 연출 주안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한국적인 요소가 많이 등장한다”며 “시즌1이 한국계 미국인의 이야기를 다뤘다면, 시즌2에서는 실제로 찰스 멜튼처럼 혼혈의 정체성을 다루고 싶었다.자신의 정체성을 두고 줄다리기를 하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오는 16일 공개되는 ‘성난 사람들’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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