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멜튼 "母=한국계 미국인 …연기하며 고향 돌아간 기분" (성난 사람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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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멜튼 "母=한국계 미국인 …연기하며 고향 돌아간 기분" (성난 사람들2)

찰스 멜튼이 '성난 사람들 시즌2'에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넷플릭스 새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의 화상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그는 "한국 영화를 좋아한다.박찬욱 감독, 봉준호 감독의 작품을 사랑한다.이성진 감독님은 봉준호, 박찬욱 감독님의 예술적 아들이 아닌가 싶다"며 "한국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성진 감독은 한국의 영화적 예술을 서구로 가져온 역할을 한 분이 아닌가 싶다.이성진 감독의 예술에는 한계가 없다고 생각한다.이런 역할을 맡게 해주고 한국계 뿌리에 맞닿아서 저의 연기를 보여줄 수 있게 공간을 마련해주신 것에 대해 빚을 진 기분이 든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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