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테크 포 굿' 실현…산불 피해 복구와 스타트업 동반 성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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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테크 포 굿' 실현…산불 피해 복구와 스타트업 동반 성장 추진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환경 보전 활동과 혁신 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며 ESG 경영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산불 피해 지역의 생태계 회복을 돕는 실무 작업에 착수하는 한편, 사회 문제를 해결할 기술 스타트업 발굴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엄종환 SKT ESG추진실장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이 사회적 가치와 결합할 때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SKT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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