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 개아빠 손태진에 김성주가 화끈한 돌직구를 날린다.
‘손트리버’,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 불리는 손태진은 8살 비숑 ‘우니’를 키우는 8년차 개아빠다.
손태진 특유의 동굴 같은 목소리를 들은 강형욱이 “이런 발성은 개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짚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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