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Wanna One)이 9년 전 처음 팬들을 만났던 상암동에서 다시 워너블(팬덤명)과 재회하며 새로운 리얼리티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박우진은 “마지막 콘서트 이후 오랜만인데, 비까지 와서 더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고, 김재환은 “궂은 날씨에도 이렇게 많이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을 시작으로 영원을 바라보며 함께 걷고 싶다.그 길에 (워너블이)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새로운 추억과 감정을 드리고 싶어 다시 뭉쳤다”며 “재미있고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옹성우는 “멤버들과 워너블을 오랜만에 만나 정말 기쁘다”며 “다음에도 또 이렇게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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