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서 2명 살해한 조폭…31년 복역하다 결국 이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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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서 2명 살해한 조폭…31년 복역하다 결국 이렇게 됐다

동료 조직원과 그의 여자 친구를 살해·암매장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폭력조직 '안양 AP파' 조폭 이우철(65)이 교도소에서 숨졌다.

1993년 11월 사형이 확정된 후 32년째 수감 중이다.

사형이 집행되지 않는 지금, 사형수에게 구치소나 교도소는 사실상 호텔이나 다름없다는 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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