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파탄 위기에 처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스마트폰 기반의 ‘복지위기 알림 앱’ 보급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성패는 이웃을 향한 시민들의 작은 관심에 달려 있다.이번 앱 도입을 통해 민·관이 협력하는 인적 안전망이 더욱 공고해질 것이며,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인천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향한 인천시의 ‘디지털 복지 행정’이 실질적인 위기가구 구제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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