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마약왕 전세계 박왕열의 조카인 이모씨와 뉴빌리비드 교도소(NBP)에서 동반 탈옥했다.
사정기관에 따르면 양씨와 이씨 모두 국내에 마약을 유통하고 범죄수익을 세탁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법무부가 송환을 추진 중이지만 시간 좀 걸릴 것 같다.검거 당시 소지하고 있던 마약량과 범죄수익금, 어디로 얼마나 유통했고 박왕열에게 얼마나 많은 양의 마약을 받았는지 등 아직 현지 수사가 끝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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