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산자부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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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산자부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선정

삼진제약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과 수출, 금융, 컨설팅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바이오,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정부가 선정·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신약 연구 핵심 파이프라인인 '면역·염증'(Inflammation & Immunology) 치료제 'SJN314'와 ADC 플랫폼은 상업화와 함께 매출 창출 가능성이 높은 기술로서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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