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경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해고’ 판정을 받은 직원 3명을 복직 시켰지만, 이들의 격리배치를 단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부당해고 판정을 받고 복직한 직원 3명 가운데 2명은, KPGA빌딩 9층의 정상적인 사무실이 아닌 같은 건물 내 2층 공실에 마련된 별도 공간에 사실상 격리배치 되어 온 것으로 확인됐다.
KPGA노조는 "부당해고로 복직한 나머지 1인 역시 정상적인 업무를 부여 받지 못한 채 사실상 업무배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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