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는 수암동 22-2번지 일원 수암지구 106필지(4만3,799㎡)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시행을 6일 완료했다.
상록구는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고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계획보다 빠르게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토지정보 구축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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