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융합산업 콘텐츠 실증·개발 지원과제' 모집 포스터/제공=인천TP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역 가상융합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 가상융합산업 콘텐츠 실증·개발 지원과제' 모집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인천시가 지원하는 '인천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가상융합(XR) 콘텐츠의 고도화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TP 관계자는 "가상융합산업은 미래 핵심 산업으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이 가상융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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