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가장 멀리간 인류…'아르테미스 2호' 달 뒤편 첫 육안관측(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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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멀리간 인류…'아르테미스 2호' 달 뒤편 첫 육안관측(종합2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이하 아르테미스Ⅱ)의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나간 인류라는 새 기록을 썼다.

제라드 아이작먼 NASA 국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를 통해 "'아르테미스Ⅱ'가 지구로부터 최장 거리 지점에 도달했다"며 "달의 뒤편이자 (지구에서) 25만2천756마일(약 40만6천771㎞) 떨어진 곳에서 역사상 어느 인류보다도 가장 먼 지점을 여행했다"고 밝혔다.

'아르테미스Ⅱ'가 달의 뒤편을 도는 동안 지구 관제팀과의 통신이 일시 두절됐지만, 예정대로 약 40분 뒤에 다시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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