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부당해고 복직자 격리 배치…'2차 가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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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부당해고 복직자 격리 배치…'2차 가해 논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노동조합은 7일 KPGA가 부당해고 판정을 받고 복직한 직원 2명을 격리 배치하는 등 보복 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복직 직원 3명 중 2명은 KPGA 빌딩 9층 기존 사무실이 아닌 같은 건물 2층 공실에 마련된 별도 공간에 격리 배치됐다"며 "사실상 보복성 격리 조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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