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의 날 서포터스는 지난해 10월 지식재산처 출범 후 처음 맞는 발명의 날을 계기로 새로운 60년의 출발점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발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지식재산처는 국민이 발명을 보다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민참여형 서포터스를 운영한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발명은 특정 전문영역이 아니라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창의와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발명의 날 서포터스가 국민과 발명문화를 잇는 소통의 매개로서 발명의 가치와 의미를 보다 친숙하게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