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은 6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브로드컴이 구글의 차세대 TPU를 위한 맞춤형 칩을 개발해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브로드컴, 구글, 앤트로픽 등 3사가 기존 전략적 협력을 확대했다면서 이를 통해 앤트로픽이 2027년부터 브로드컴을 통해 약 3.5기가와트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을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앤트로픽은 "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국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위한 500억달러 투자 계획을 크게 확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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