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지난 6일 서울 63 빌딩에서 서울시골프협회와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 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이번 대회를 미래 세대 인재 육성과 성장 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추진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한국 여성 골프의 성장 과정에서 세계적 선수를 배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동남아에서도 차세대 골프 인재들이 성장할 기반을 마련코자 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글로벌 미래 세대 인재 육성과 청소년 성장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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