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700여 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 상황 점검에 나선다.
이날 보고회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관계자, 관련 실·국장, 울산연구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실행계획을 논의한다.
울산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박람회장 조성과 전시·행사 콘텐츠 기획, 운영 준비 등 핵심 분야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국제행사에 걸맞은 준비체계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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