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캐피탈이 여전채 시장의 경색 국면 속에서도 대규모 외화 조달에 성공하며 탄탄한 재무 안정성과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입증했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우리금융캐피탈은 총 2억달러(약 3034억원) 규모의 외화 신디케이트론 차입을 지난달 27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금융캐피탈은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동일 만기 원화채 대비 최대 40bp 낮은 금리를 확보해 조달 비용 경쟁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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