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국제 규격 인공 암벽장 개장...2달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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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제 규격 인공 암벽장 개장...2달간 무료

파주시 금릉동 파주스타디움 부지 내 전천후 국제규격 인공암벽장이 공식 개장해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실내 암벽장을 함께 조성해 기상여건과 관계 없이 연중 안정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이창우 체육과장은 “파주 국제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각종 대회 유치와 체험 프로그램 및 강습 등을 운영해 스포츠클라이밍 저변을 확대하고 엘리트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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