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3월 전승을 이끈 김기동 감독이 올 시즌 첫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김기동 감독이 개막 4연승을 이끌며 2026시즌 첫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김기동 감독의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이달의 감독상이자, 서울에서 수상한 두 번째 감독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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