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오늘)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를 발칵 뒤집었던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이혼 후 달라진 삶과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갈등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는 진현근의 이혼 경력은 물론 자녀 존재까지 몰랐다고 고백했던 터.
이 자리에서 길연주는 “야! 너 지금 나랑 싸우러 왔냐고! 나 많이 참았어”라고 폭발하고, 천록담은 “이혼한 분들 맞냐”며 ‘찐’ 반응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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