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D-3…아이유♥변우석, 대군 부부의 거침없는 행보 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1세기 대군부인’ D-3…아이유♥변우석, 대군 부부의 거침없는 행보 시작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인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계약 결혼을 통해 펼쳐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는 두 사람과 가까운 관계에서 점차 미묘한 변화를 겪고, 대비 윤이랑(공승연)은 왕실을 지키기 위해 이안대군과 대립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성희주의 수석비서 도혜정(이연), 이안대군의 보좌관 최현(유수빈)까지 각기 다른 관계가 얽히며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