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스케치 포 굿(SKTCH for Good)’을 론칭하고, 이달 30일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SKT는 ‘SKTCH for Good’을 통해 ESG 분야 스타트업과 함께 사회·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다.
엄종환 SKT ESG 추진실장은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가 사회적 가치와 만날 때 우리 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SKTCH for Good’을 통해 더 많은 스타트업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SKT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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