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중랑천 생태 복원 나선다…‘Nature 프로젝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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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중랑천 생태 복원 나선다…‘Nature 프로젝트’ 본격화

대우건설이 도심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우건설 Natur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중랑천 일대 하천 정화와 식생 복원,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지 조성 등 생태계 회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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