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메아리'는 협력회사의 작업 책임자와 작업자가 핵심 안전수칙을 서로 구두로 반복하며 확인하는 안전 의사소통 체계다.
전력설비 공사의 상당 부분을 협력회사가 수행하는 만큼, 한전은 협력사가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안전 조치사항을 상호 구두로 확인하도록 제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한전은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손잡고 '작업안전 체크리스트'를 전면 재정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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