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스완지 시티)이 한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얻고, 허용하며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스완지와 미들즈브러는 2-2로 비겼다.
엄지성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끝까지 따라붙었는데, 브리튼이 드리블하다가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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