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관련 기술과 시공 역량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붕 보강과 태양광 설비 구축을 동시에 수행하는 통합 시공 방식이 주요 기술로 소개된다.
한국그린전력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붕 보강과 태양광 설비 구축을 동시에 수행하는 시공 기술과 특허 진행 중인 구조물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며 “현장 상담을 통해 각 사업자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으니, 태양광 사업을 고려 중이거나 운영 중인 분들의 많은 방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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