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한 경기에서 희비를 모두 느꼈다.
엄지성은 4-5-1 포메이션의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후반 29분 미들즈브러의 칼럼 브리튼이 스완지 시티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 안으로 침투하는 과정에서 이를 막던 엄지성이 반칙을 범하며 PK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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