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디즈니플러스는 ‘골드랜드’ 이광수가 연기한 박이사 캐릭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김성훈 감독은 “이광수라는 배우가 가진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었다”며 “욕망에 끌려가는 순간 속도 조절이 되지 않는 폭주 기관차 같은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유의 피지컬과 아전투구 액션으로 위협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작품 최고의 안타고니스트로서 악랄함의 끝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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